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 달 중 의무보유 등록된 상장주식 52개사 3억2356만주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조선과 가온전선 등 2개사 1696만주가 풀릴 예정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레이저옵텍과 노타, 더핑크퐁컴퍼니, 지슨, 코오롱티슈진, 등 50개사의 3억660만주가 해제된다.
의무보유 등록은 관계 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 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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