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주 vs 배아현, 진·선 자존심 전면전('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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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주 vs 배아현, 진·선 자존심 전면전('금타는 금요일')

뉴스컬처 2026-01-30 13:4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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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트롯 팬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빅매치가 성사됐다

'금타는 금요일’에서 정서주와 배아현의 재대결이 펼쳐지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다.

30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에는 가요계 ‘영원한 오빠’ 윤수일이 출격,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그의 인생곡으로 데스매치 무대를 꾸민다. 윤수일은 “정확한 박자와 음정, 그리고 적절한 감정을 보겠다”라며 깐깐한 심사 기준을 예고, 시작 전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사진=금타는 금요일
사진=금타는 금요일

무엇보다 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건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선(善) 배아현의 맞대결이다. 황금별 4개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배아현이 “쉬운 상대와는 붙지 않는다”라며 직접 정서주를 지목했다는 후문. 강자들과의 대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상위권을 지켜온 배아현이 또 한 번 저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정서주는 윤수일의 ‘유랑자’를 선곡했다. 그는 “리허설에서 100점이 나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정작 원곡자 윤수일은 “선곡이 조금 의외”라는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자극한다. 자신감 넘치는 도전이 승부수로 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맞서는 배아현은 ‘태화강 연가’로 무대에 오른다. 무대를 지켜본 윤수일은 “자신의 매력을 정확히 알고 보여준 무대”라며 호평을 건네 기대감을 높인다. 서로 다른 매력과 해석이 정면충돌하는 만큼, 결과는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성사된 진과 선의 정면 대결. 황금별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트롯 데스매치의 승자는 30일 밤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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