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1월 30일 기준 24K 금시세는 투자자들의 관망세 속에서 약세를 보였다.
내가 살 때 3.75g당 1,082,000원으로 거래되었으며, 전일 대비 39,000원(-3.60%) 하락했다. 반면, 내가 팔 때는 913,000원으로, 전일 대비 21,000원(-2.30%) 하락하며 하락폭이 다소 좁혀졌다.
18K와 14K 금은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으나, 14K 금을 팔 때에는 520,500원에 거래되었고, 전일 대비 11,900원(-2.29%) 하락했다. 귀금속 시장 전반적으로 금 가격이 하락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이다.
한편, 백금 역시 약세 흐름을 벗어나지 못했다. 내가 살 때 519,000원으로 전일 대비 36,000원(-6.94%) 하락했고, 내가 팔 때는 421,000원으로 30,000원(-7.13%) 하락했다. 순은은 내가 살 때 27,410원으로 100원(-0.36%) 상승했으며, 내가 팔 때는 18,510원으로 710원(-3.84%) 하락했다. 전반적인 귀금속 시장은 하락하며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