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징크스 깰까?” 이동국 vs 안정환, ‘뭉찬4’ 운명의 결승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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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징크스 깰까?” 이동국 vs 안정환, ‘뭉찬4’ 운명의 결승 격돌

스타패션 2026-01-30 10:3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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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축구 레전드 안정환 vs 이동국, '뭉찬4' 결승 격돌! '세기의 대결' 승자는?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에서 대한민국 축구 역사를 빛낸 두 전설적인 공격수, 안정환과 이동국이 마침내 결승전에서 정면으로 맞붙는다고 밝혔다. 10개월간 이어진 판타지리그의 대미를 장식할 파이널 매치는 오는 2월 1일 저녁 7시 10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펼쳐질 예정이다. 후반기와 통합 1위를 차지한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와 전반기 1위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가 결승에 진출하며, 시즌 내내 이어진 두 감독의 치열한 경쟁이 최고조에 달했다.

결승 트로피 앞, 팽팽한 신경전과 넘치는 자신감

결승전을 앞두고 모습을 드러낸 트로피 앞에서 두 전설의 신경전은 이미 시작되었다. 안정환은 “트로피를 어디에 둘지 고민”이라며 여유로운 승리 확신을 내비쳤다. 이에 질세라 이동국 역시 “저희 팀 건데 한 번 만져보시겠어요?”라며 당당하게 응수해 특유의 승부사 기질을 드러냈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까지 서로를 압도하려는 두 감독의 모습은 경기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예고한다.

‘안정환 징크스’ 이동국, 파이널에서 설욕할까?

이번 결승전은 단순한 우승 경쟁을 넘어선 의미를 담고 있다. 현역 시절부터 이어진 두 사람의 라이벌 서사는 ‘뭉찬’ 시리즈를 관통하는 핵심 줄기였다. 특히 이동국에게는 안정환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안정환 징크스’가 따라붙으며 이번 시즌에도 전반기 1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환의 통합 1위 확정과 함께 다시 한번 추격자의 입장에 놓였다. 정규리그 전적은 2승 1무 2패로 팽팽하지만, 심리적 우위는 아직 안정환에게 있는 듯 보인다. 과연 이동국이 오랜 징크스를 깨고 영광의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축의 신’ 안정환 vs ‘우승 준비 마친’ 이동국, 화끈한 골 잔치 예고

두 감독은 결승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며 팬들의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안정환은 “평소와 똑같이 하겠다. 팬들이 주신 사랑에 멋진 경기로 보답하겠다”며 ‘조축의 신’다운 굳건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동국은 “이미 우승 준비는 마쳤다”며 “공격 대 공격이 만났으니 화끈한 골 잔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양 팀 모두 공격적인 축구를 예고하며 그 어느 때보다 스펙터클한 경기가 펼쳐질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전설들의 자존심이 걸린 마지막 승부, 과연 누가 최종 승자가 될지 전 국민의 시선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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