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거울과 유리 파편 속에 투영된 날 선 카리스마와 함께, 새 앨범의 비주얼 서사를 완성했다.
최근 KQ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골든 아워 : 파트 4)'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잇따라 공개했다.
공개된 콘텐츠는 거울과 유리 등 반사체를 활용해 멤버들의 모습을 다각도로 비추는 입체적인 구도가 돋보인다.
멤버들은 '같지만 다른 존재'를 마주한 듯한 강렬한 눈빛과 절제된 포즈로 서로 다른 세계가 부딪히는 '충돌'의 순간을 표현, 파편화된 자아의 긴장감을 감각적으로 묘사했다.
이는 '골든 아워' 시리즈를 관통하는 눈부신 순간과 함께 신념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굳건한 의지를 표현하는 새 앨범 'GOLDEN HOUR : Part.4'의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느끼게 한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는 오는 2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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