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가성비 디저트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이하 '두초크')을 오는 30일부터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두초크'는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만든 필링을 가득 채워 넣었다. 판매 매장 정보는 이마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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