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불꽃 소방대' 콜라보 업데이트를 2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불꽃 소방대' 콜라보 업데이트 /넷마블 제공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불꽃 소방대'의 캐릭터 3종이 신규 SSR 등급 콜라보 영웅으로 추가됐다. 추가된 캐릭터는 '불꽃의 히어로' 신라 쿠사카베, '홍염의 네코마타' 타마키 코타츠, '얼어붙은 시간'쇼우 쿠사카베다. 신라 쿠사카베는 아군이 받는 피해를 줄이고 적군을 추방하는 능력을 갖춰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각 캐릭터는 TV 애니메이션의 특징과 컨셉을 반영해 게임 내에서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사의 전당' 단계가 30층까지 확장됐다. 30층 완료 시 '스쿨드' 코스튬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업데이트 기념 픽업 소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600 마일리지 달성 시 신규 콜라보 영웅 중 1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콜라보 출석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3일간 콜라보 소환 티켓 최대 30장과 14일간 다이아 최대 70개가 지급된다. 스페셜 미션 이벤트에서는 7개의 미션을 완료하면 성장 재료와 타마키 코타츠의 의상 코스튬을 받을 수 있다.
6월까지 진행되는 '777 릴레이 캠페인' 두번째 혜택도 공개됐다. 멀린과 에스카노르 코스튬, 코스튬 강화 재료 쿠폰이 제공되며, 60·180·450 마일리지 달성 시 '불꽃소방대 장비 보급품 상자' 등 총 7개의 혜택이 포함된다.
이외에도 주인공 신라 쿠사카베의 동생인 쇼우 쿠사카베가 이벤트 보스로 등장하는 콜라보 이벤트 보스전이 마련됐다. 이용자들은 보스를 처치해 재화를 획득하고, 이를 콜라보 성물 재료 상자, 타마키 코타츠의 뷰티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익스트림 난이도를 15회 이상 클리어하면 콜라보 칭호 '아도라를 잇는 자'를 획득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는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됐으며, 2020년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 세계에서 7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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