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 EDR 솔루션, 악성코드 분석·대응 글로벌 인증 12회 연속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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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EDR 솔루션, 악성코드 분석·대응 글로벌 인증 12회 연속 A등급

모두서치 2026-01-29 13:2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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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소만사는 자사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 '프라이버시아이(Privacy-i) EDR'이 세계 3대 악성코드 평가기관인 바이러스 불러틴의 VB100 테스트에서 12회 연속 A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VB100 인증은 글로벌 보안 제품을 대상으로 악성코드 탐지율, 오탐여부, 안정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제인증이다. 연속 인증 횟수는 제품의 기술 완성도와 신뢰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평가된다.

국내 보안기업 중 VB100 테스트에서 10회 이상 A등급 인증을 획득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바이러스 이니셔티브(MVI) 회원 자격을 보유한 곳은 소만사, 안랩, 이스트시큐리티 등 3곳에 불과하다.

'Privacy-i EDR'은 시그니처 기반 탐지를 통해 알려진 악성코드를 차단하고 이후 행위 기반 분석을 통해 변종 공격과 지능형 위협을 식별하는 2단계 탐지 구조로 구성돼 엔드포인트로 침투하는 보안 위협을 탐지, 차단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악성행위 분석시스템, 딥러닝, 머신러닝 기반 분석기법을 적용해 랜섬웨어와 신종 악성코드에 대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김태완 소만사 부사장은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TNA) 환경에서는 단순히 단말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단말행위·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통제하는 보안체계가 요구된다"며 "소만사는 EDR과 백신(AV)뿐 아니라 데이터 손실 방지(DLP), 유해 차단, 접근제어 솔루션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ZTNA 기반의 통합 보안체계를 구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Privacy-i EDR은 지난해 공공·기업 시장에서 5000 유저급, 3000 유저급 핵심 참조 사이트를 다수 확보하며 실사용 환경에서 기술력을 검증받았다"며 "외산제품과 동등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EDR 시장에서 외산제품 비중의 50%를 소만사 제품으로 전환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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