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1월 29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1,115,000원으로 상승했다.
이는 전일 대비 51,000원(4.57%) 상승한 수치이다. 판매 가격은 923,000원으로, 39,000원(4.23%) 상승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지만, 14K 금의 경우 내가 팔 때 526,200원으로 거래되었으며, 전일 대비 22,300원(4.24%) 상승했다.
백금 시세 또한 상승세를 보였다. 내가 살 때 546,000원으로, 전일 대비 8,000원(1.47%) 상승했고, 판매 가격은 443,000원으로 6,000원(1.35%) 상승했다.
순은 역시 상승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순은 구매 가격은 26,930원으로 840원(3.12%) 상승했으며, 판매 가격은 18,950원으로 590원(3.11%) 상승했다.
최근 국제 금 시세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금 가격 역시 이에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귀금속 시장은 당분간 불안정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