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쿠아를 알게된지 1년도 안된 뉴비입니다. 아이스크림으로 러브라이브를 알았고 뱅드림 굿즈사다가 3집 HAPPY PARTY TRAIN을 들어보라고 주셔서 듣고 아쿠아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노래도 들어보고 하면서 슬슬 스며들어 중고 굿즈 사면서 즐기고 있던중 친구들과 도쿄를 가게 되었는데 저혼자 4일을 더 추가하여 누마즈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2박3일로 잡았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빡빡하여 하루더 추가해서 다녀왔습니다. 스탬프 투어를 주로 다녀왔구요.
그전에 자랑하나 하고 가겠습니다. 누마즈가기 전날 친구들보내고 도쿄사는 친구와 같이 아키하바라 러브라이브 공식 굿즈샵에 갔는데 못참고 쿠지하나했는데 S떠서 이 아크릴가지게 되었습니다.
옆에는 누마즈에서 차랑 콜라보하길래 하나사서 마시고 들고 왔습니다. ㅎㅎ;
시작은 누마즈에 내려서 애니메이트에 들려 스탬프북 2개를 구매하고 첫도장찍고 버스를 타고 우치우라로 내려가서 우미노스테이지에 내려서 커피한잔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인형과 사진찍는게 처음이라 이상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ㅎㅎ;
이 다음 학교로 가서 구경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후지산도 잘 보이더라구요. 랩핑차도 많이 보이는게 아 이제 누마즈 성지 순례가 시작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스탬프 있는곳은 족족가서 찍으면서 이동하는데 저는 모르고 갔는데 여기 관광안내소가 유명하더라구요.
카난 생일이 다가오니까 카난이 넘치는 장식장입니다.
여기서 구경하는데 시간을 너무써서 결국 이 날 아와시마 마린파크 못갔습니다..
그 바람에 내일 다시와야해서 교통비 아까워서 걸어올라가다가 결국 포기하고 버스타고 그랜마 카페가서 핫초코 한잔마셨습니다. 맛있더라구요.
저녁은 대충 편의점에서 사서 먹었습니다.
파란색선이 걸은거고 검은선이 버스탄겁니다.
1일차에 날씨도 좋아서 경치도 너무 좋아서 힘든줄 모르고 즐겁게 걷기 여행 즐겼습니다. 다음에가면 파라다이스 아쿠라이움도 가보고 싶네요.
간곳 다올리면 보기 힘드실까봐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대충 3만보걸은거같습니다.
누마즈 1일차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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