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닮은 에겐남 vs 아이유 닮은 테토녀, 첫날부터 난리('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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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닮은 에겐남 vs 아이유 닮은 테토녀, 첫날부터 난리('나는 SOLO')

뉴스컬처 2026-01-29 08:0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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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나는 SOLO’ 30기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28일 공개된 첫 방송에서는 감성 가득 ‘에겐남’과 박력 넘치는 ‘테토녀’가 만나, 솔로나라 30번지에서의 설렘 가득한 시작을 알렸다.

사진=나는 SOLO
사진=나는 SOLO

이번 기수는 경기도 양평의 가을 풍경 속에서 진행됐다. 솔로남들은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내면을 뽐냈다. ‘BTS 지민 닮은꼴’ 영수는 운동으로 다진 몸매와 차분한 성격을 소개하며, 밝고 재밌는 여성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아이돌급 외모의 영호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존감 높은 여성을 찾는다며 재력을 살짝 공개했다. 5년 차 변호사 영식은 야근과 주말 근무를 이해해 줄 야망 있는 여성을 희망했고, 11년 연애 후 홀로 서게 된 영철은 세심한 배려심을 지닌 여성에게 눈길을 보냈다. K과고 조기졸업과 명문대 출신 광수는 최근 마련한 40평대 아파트를 소개하며 안정적인 면모를, 상철은 결혼을 생각했던 전 연인과의 가슴 아픈 이별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반면 솔로녀들은 등장부터 시원시원했다. 직진형 영숙, 경찰 정숙, 킥복싱을 즐기는 순자, 대형 건설사 현장 관리 영자, 무용 엘리트 옥순, 캐나다 출신 도전형 현숙 등 개성 넘치는 라인업이 포진했다. 특히 영자는 작은 체구와 달리 혼자 캐리어를 번쩍 들고, 1종 면허와 툭툭이 운전 경험을 공개하며 ‘테토녀’의 박력을 보여 MC 데프콘마저 놀라게 했다.

첫인상 선택 미션에서 솔로녀들은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영숙-영수, 정숙-상철, 순자-영수, 영자-영식, 옥순-영식, 현숙-상철 등으로 분포하며 초반부터 흥미로운 구도를 만들었다. 반면 영호, 영철, 광수는 첫 선택에서 표를 얻지 못해 씁쓸함을 맛봤다.

영식과 함께 움직인 영자는 솔로녀 최초로 바비큐 파티를 주도하며, 불 조절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영호와 영식은 자연스럽게 영자에게 관심을 보이며, 앞으로 전개될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30기의 로맨스와 ‘에겐남·테토녀 특집’ 케미는 2월 4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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