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에서 첫 투표 남성 출연자들의 몰표를 받은 최미나수의 패션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미나수는 첫 등장 당시 노란색 원피스를 착용해 탄탄한 피지컬과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이며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해당 원피스가 고가의 명품 브랜드가 아닌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ZARA)의 5만 원대 제품으로 밝혀지며 반전을 선사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저렴한 가격의 아이템임에도 최미나수만의 독보적인 몸매와 분위기로 명품처럼 소화했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의상과 대비되는 화려한 액세서리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최미나수가 원피스와 함께 매치한 목걸이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의 제품으로, 가격이 약 2,000만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미나수는 1999년생으로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자 한국인 최초로 세계 4대 미인 대회 중 하나인 '미스 어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다.
방송 초반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현재 네 명의 남성 출연자와 복잡한 '4각 관계'를 형성 중인 최미나수가 향후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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