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과 한준서 감독이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연출 한준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오는 31일 저녁 8시 첫 방송.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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