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타이베이 게임쇼 2026서 대만 첫 시연 예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타이베이 게임쇼 2026서 대만 첫 시연 예정

경향게임스 2026-01-28 12:05:54 신고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 출품해, 대만 유저를 대상으로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공=넷마블 제공=넷마블

이번 행사에서 넷마블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부스를 통해 콘솔 기반 시연 빌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빌드는 게임의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되는 초반 콘텐츠와 오픈월드 모험, 보스 공략 전투 등을 포함하며, 번체 중국어를 지원해 현지 이용자들의 플레이 편의성과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타이베이 게임쇼 참가를 통해 게임의 플레이 경험과 현지화 경쟁력을 점검하고,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지난해 12월 소니가 선정한 ‘2026년 PS5 출시 기대작’으로 소개된 바 있다. 당시, 소니가 선정한 2026년 기대작은 총 15종으로, 이 가운데 한국 게임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포함해 단 2종에 불과했다.

넷마블은 게임을 해외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게임스컴, 도쿄게임쇼 등 글로벌 게임쇼에 적극 참여했다. 지난해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했으며, 참가자 설문에서 응답자의 95%가 “정식 출시 후에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답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천5백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이 특징이다.

게임은 콘솔·PC·모바일 플랫폼으로 3월 중 글로벌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콘솔 버전은 플레이스테이션5, PC 버전은 스팀을 통해 서비스된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