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까지 보랏빛 물결” 뷔, 솔로 4곡 ‘골드’ 인증… 군백기 뚫은 역대급 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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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까지 보랏빛 물결” 뷔, 솔로 4곡 ‘골드’ 인증… 군백기 뚫은 역대급 화력

스타패션 2026-01-28 06:3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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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뜨거운 화제 속에서 음악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그의 솔로곡 네 곡이 캐나다 음반 산업협회 ‘뮤직 캐나다’로부터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뷔의 음악이 장르와 국경을 넘어 대중에게 깊이 스며들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다.

독보적 음악 세계, 전 세계를 사로잡다

뷔의 솔로곡들이 잇따라 캐나다 골드 인증을 받으며 그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이 글로벌 팬들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 증명한다. ‘크리스마스트리’의 감성적인 보컬부터 ‘슬로우 댄싱’의 몽환적인 분위기, ‘러브 미 어게인’의 소울풀한 매력, 그리고 ‘프렌즈’의 청량한 감성까지, 뷔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의 음악은 단순한 인기를 넘어 고유한 예술적 가치로 평가받으며 전 세계 차트에서 의미 있는 기록들을 써내려가고 있다.

‘뮤직 캐나다’ 골드 인증 쾌거, 솔로 파워 입증

뮤직 캐나다에 따르면 뷔의 솔로곡 ‘크리스마스트리’, ‘슬로우 댄싱’, ‘러브 미 어게인’, ‘프렌즈’가 각각 싱글 부문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은 디지털 다운로드와 실물 싱글 판매량을 반영해 4만 유닛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곡에 수여되는 것으로, 뷔의 솔로곡들이 캐나다 현지에서도 대중적 성공을 거두었음을 의미한다. 특히 ‘크리스마스트리’는 한국 OST 최초로 미국 빌보드 ‘핫 100’에 진입하는 등 발매 당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뷔의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 수록곡인 ‘러브 미 어게인’은 뷔의 솔로곡 최초로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빌리언스 클럽’에 합류, 현재 11억 600만 스트리밍을 기록 중이다.

군백기 속 ‘프렌즈’의 기적, 흔들림 없는 인기

더욱 놀라운 점은 뷔가 군 복무 중 발매한 솔로곡 ‘프렌즈’ 역시 골드 인증 대열에 합류했다는 사실이다. ‘프렌즈’는 별도의 활동이나 실물 앨범 없이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65위로 진입하고,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3위, ‘글로벌 200’ 5위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는 뷔의 음악 자체가 가진 힘과 글로벌 팬덤의 견고한 지지가 만들어낸 기적과도 같은 성과로 평가된다. 영국 ‘UK 오피셜 싱글 차트’ 13위 데뷔 및 미국 인기 드라마 OST 삽입 등 대중성까지 인정받으며 뷔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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