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종효 기자 | 하이엔드 윈도우 필름 브랜드 블랙아머(BLACK AOMOR)는 공식 론칭과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블랙아머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열차단 성능은 물론 ‘헤이즈’ 현상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춰 압도적인 시인성을 구현했다. 필름 특유의 뿌연 현상을 최소화해 야간 및 우천 시에도 운전자의 안전한 시야 확보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뛰어난 수축 제어 기술로 유리 굴곡이 심한 테슬라 및 최신 전기차에도 들뜸 없는 완벽한 시공성을 자랑한다. 시공 난이도가 높은 전기차 시장에서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최적의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블랙아머는 브랜드 모델로 한국프로야구 도루왕 조수행 선수를 발탁했다. 조수행 선수의 빠르고 정확한 이미지를 통해 ‘선명한 시야와 고성능’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블랙아머 관계자는 “압도적인 기술력과 조수행 선수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결합해 하이엔드 썬팅 시장의 대표적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블랙아머는 이번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