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NEW가 자회사 뉴 포인트의 드라마 제작 관련 채무에 대한 보증을 결정했다.
영화 투자배급사 NEW가 뉴 포인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221억 6000만 원으로 이는 대비 드라마 1편에 대한 총제작비다. 뉴 포인트는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의 OTT 서비스인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를 제작한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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