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의상상 후보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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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의상상 후보 노미네이트

이데일리 2026-01-23 08:44: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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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북미 박스오피스 5주 연속으로 1위,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3억 달러(1조 9045억 원) 돌파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 아바타 3)가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 의상상에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이루며 또 한 번 ‘아바타’ 시리즈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뜨거운 호평 속 장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지난 22일(한국시간)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 의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오직 ‘아바타’만이 선보일 수 있는 압도적 기술력과 황홀한 비주얼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시각효과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은 제8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아바타’와 제9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아바타: 물의 길’에 이어 시리즈 모든 작품이 노미네이트된 기록으로, 이후 수상까지 이어지게 될 시에는 세 번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게 되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아바타’ 시리즈는 ‘스타워즈’ 시퀄 3부작, ‘쥬라기 월드’ 3부작을 넘는 트릴로지 시리즈 중 불멸의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한 바 시리즈를 관통하는 놀라운 기록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을지 전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된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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