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랜드 투어에서 찍은 사진+간단한 후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이랜드 투어에서 찍은 사진+간단한 후기

시보드 2026-01-23 07:40:02 신고

내용:

17691214837901.jpg

17691214845139.jpg

17691214856353.jpg

이 사진의 다리가

1769121486524.jpg

여기라더라 진짠진 몰?루겠음

17691214874012.jpg

17691214883226.jpg

17691214890478.jpg

17691214901407.jpg

미연시 남주컷 소

17691214910477.jpg

17691214917441.jpg

LGTVOLED빔

17691214928361.jpg

17691214937467.jpg

17691214944659.jpg

17691214953512.jpg

1769121496261.jpg

17691214973286.jpg

17691214982446.jpg

17691214993354.jpg

17691215000949.jpg

17691215008076.jpg

석양이 아니라 일출임

17691215017185.jpg

오리

17691215022356.jpg

투어 내내 가이드양반이 굉장히 열정적으로 여긴 어디고 무슨 사건이 있었던 곳이고 스코틀랜드의 역사에서 무슨 의미를 갖는 장소다 같은걸 계속 설명해줬는데 애초에 지루하고 현학적인 내용+아재의 ㅈㄴ 심한 스코틀랜드 억양의 격정적 이중 파상 공세로 머릿속에 남은건 하나도 없음.
걍 적당한 가을용 자켓 하나 들고갔는데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기온 낮아지면서 비바람부니까 죽을맛이더라. 그럼에도 갈만했다고 생각할정도로 경관은 압도적이었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스코틀랜드 갈거면 한번쯤 둘러보는거 강력히 추천함. 기온 진짜 훅 떨어지니까 패딩 하나 꼭 챙겨가고.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