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한터뮤직어워즈 2025’의 열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22일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의 주최·주관사 한터글로벌은 “지난 21일부터 ‘후즈팬덤상’ TOP4를 가리는 준결승 투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후즈팬덤상’은 K팝의 중심인 글로벌 팬덤과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후즈팬(Whosfan) 앱을 통한 글로벌 팬 투표 100%로 수상자가 결정된다. 앞서 진행된 사전 투표를 통해 총 40팀 가운데 TOP16이 선발됐으며, TOP8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경쟁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준결승전에서는 ‘아미(BTS) vs 영웅시대(임영웅)’, ‘플리(플레이브) vs 브리즈(라이즈)’가 맞붙어 눈길을 끈다. 투표는 21일 오후 3시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결승에 진출할 두 팀이 가려진다.
‘HMA 2025’는 ‘후즈팬덤상’ 투표와 함께 ‘국내 인기상’, ‘글로벌 인기상’ 부문 1차 투표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한편 ‘HMA 2025’ 시상식은 오는 2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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