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정 기자 | 형지글로벌의 ‘까스텔바작’이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이 주최하는 한국이미지상은 매년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널리 알린 인물과 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됐다.
까스텔바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형지의 또 다른 계열사인 ‘형지엘리트’도 협찬했다. 까스텔바작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담아 브랜드 특유의 ‘아트 골프’ 감성이 돋보이는 의류를 전달했다. 전달된 제품은 예술적 디자인과 실용성이 어우러진 고급 방한 의류로 혹한기에도 최상의 스타일과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케이팝 데몬헌터스 OST로 한국 콘텐츠의 예술성을 알린 공로로 더블랙레이블의 테디 총괄 프로듀서와 정경인 대표에게 ‘디딤돌상’이 수여됐다. 작가 겸 배우인 차인표가 ‘부싯돌상’을 받았고, K-푸드 열풍을 주도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에게 ‘조약돌상’이 전해졌다.
형지글로벌 관계자는 “K-컬처의 우수성을 전파하며 한국의 이미지를 드높인 주역들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글로벌 골프웨어 시장에서도 K-패션의 품격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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