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시7분께 충남 청양군 청양읍의 한 6층짜리 모텔 건물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청양소방서에 따르면 행인이 "모텔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일부와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한대가 일부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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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1시7분께 충남 청양군 청양읍의 한 6층짜리 모텔 건물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청양소방서에 따르면 행인이 "모텔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일부와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한대가 일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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