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와 비극, 그 깊이가 다르다”... 하도권, 뮤지컬 ‘스윙 데이즈’ 재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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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와 비극, 그 깊이가 다르다”... 하도권, 뮤지컬 ‘스윙 데이즈’ 재연 합류

스타패션 2026-01-21 14:16:00 신고

/사진=앤드마크 제공
/사진=앤드마크 제공

배우 하도권이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A' 재연 무대에 합류하며 황만용 역으로 다시 한번 관객과 만난다. 소속사 앤드마크는 하도권의 뮤지컬 복귀 소식을 전하며, 그가 선보일 한층 깊어진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믿고 보는 배우' 하도권, '황만용'으로 귀환…묵직한 존재감 예고

하도권이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A' 재연에 합류해 황만용 역으로 무대에 선다. 그는 독립운동가 故 유일한 박사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이 작품에서 유일형의 소꿉친구이자 사업 파트너인 황만용을 연기한다. 황만용은 강한 의리와 충성심, 그리고 시대의 비극을 온몸으로 견뎌내는 인물이다. 하도권은 초연에서부터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내면의 갈등을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받았다. 이번 재연에서는 더욱 깊어진 캐릭터 이해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뮤지컬 오가는 하도권, 무대 위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

하도권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동시에 뮤지컬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가창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왔다. 특히 '스윙 데이즈_암호명A' 재연은 그가 초연에서 쌓아 올린 황만용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층 농익은 감정선과 밀도 높은 서사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작품은 그가 배우로서 지닌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역사적 메시지 품은 뮤지컬, 하도권의 진정성으로 빛나다

'스윙 데이즈_암호명A'는 초연 당시 묵직한 메시지와 탄탄한 서사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번 재연은 초연의 완성도를 기반으로 더욱 확장된 감정선과 밀도 높은 이야기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하도권은 정상훈, 김승용 등 초연 멤버들과 함께 황만용 역에 다시 참여하며, 각기 다른 결로 인물의 입체감을 완성했던 경험을 살려 더욱 풍부한 서사를 풀어낼 예정이다. 그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시대의 비극을 다룬 작품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할 것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A' 재연은 4월 16일부터 7월 5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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