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편광 선글라스 브랜드 마우이 짐(Maui Jim)이 F1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팀과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며, 트랙 위 혁신을 담은 새로운 ‘레이싱 캡슐’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 강력한 협력 관계는 F1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레드불 레이싱은 RB22 차량 공개와 함께 막스 베르스타펜, 아이작 하자르로 구성된 새로운 드라이버 라인업을 발표하며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레이싱 열정을 담은 스포티 비주얼
이번 ‘레이싱 캡슐’ 컬렉션의 핵심은 마우이 짐의 베스트셀러 모델을 현대적이고 스포티하게 재해석한 ‘호오키파 울트라(Ho’okipa Ultra)’의 두 가지 신규 컬러웨이다.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의 시그니처 컬러 팔레트에서 영감을 받은 오렌지 템플 팁과 ‘하와이 라바(Hawaii Lava)’ 레드 미러 렌즈, 그리고 옐로 템플 팁과 ‘블루 하와이(Blue Hawaii)’ 블루 미러 렌즈 조합이 강렬한 트랙 위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또한, F1 차량의 공기역학적 사이드포드에서 영감을 받은 ‘하울라니(Haulani)’ 스타일은 퍼포먼스 중심의 디테일과 탁월한 선명도를 자랑하며, F1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기대하게 한다.
F1 챔피언팀과 혁신 기술의 시너지
마우이 짐은 8회 월드 챔피언에 빛나는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팀의 공식 아이웨어 파트너로서, 전 세계 레이스 일정 동안 드라이버와 피트 크루, 운영 스태프에게 최상의 아이웨어 제품을 제공한다. 특히 마우이 짐의 독보적인 PP2(PolarizedPlus2) 렌즈 기술은 자외선을 100% 차단할 뿐만 아니라, 빛 반사로 인한 눈부심을 제거하고 생생한 색상과 향상된 선명도를 제공해 극한의 레이싱 환경에서도 최적의 시야를 확보한다. 또한 단초점 및 누진다초점 도수 렌즈 옵션까지 제공해 시력 교정이 필요한 아웃도어 애호가들에게도 퍼포먼스와 시각적 경험을 동시에 선사한다.
정밀함과 열정, 트랙을 넘어 일상으로
마우이 짐과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은 창의성과 우수성을 향한 공통된 비전을 공유하며, 정밀함과 혁신, 그리고 디테일에 대한 집념을 결합해 트랙 안팎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레이싱 캡슐’ 컬렉션은 단순한 선글라스를 넘어 F1 레이싱의 스피드와 열정, 첨단 기술을 일상에서 경험하고자 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한다. 이들의 지속적인 협력은 스포츠와 패션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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