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ragamo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카프스킨 소재 허그 토트백 4백99만원.
Loewe
우드와 브라스 소재로 표현한 도토리 모양 참 가격 미정.
Louis Vuitton
모노그램 가죽과 밍크 퍼로 완성한 다람쥐 모티프 백참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하우스 시그너처 실버 메탈 놋 디테일이 특징인 안디아모 메신저백 가격 미정.
일명 ‘서류가방’이라 불리는 직사각형 가방은 이제 작별을 고할 때다. 요즘 스타일리시한 남성들은 하나같이 빅 백을 손에 들거나 옆구리에 끼워 룩에 포인트를 더한다. 데일리 백을 고를 때엔 슈트부터 캐주얼 룩까지 아우를 수 있는 모던한 디자인인지, 서류는 물론 요즘 현대인의 필수품인 태블릿 PC가 여유롭게 들어가는지 따져볼 것.
페라가모는 아이코닉한 허그 백을 남성적 실루엣으로 재해석해 넉넉한 크기의 토트백으로 제안한다. 사이드 밴드, 간치니 버클 등 시그너처 디테일은 유지하면서도 유니크한 비율과 크랙 디테일 브라운 레더가 포멀한 무드를 자아낸다. 활동성을 놓칠 수 없다면 보테가 베네타의 안디아모 메신저백이 좋은 대안이다. 길이 조절과 탈착 가능한 크로스 스트랩으로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며, 세련된 인트레치아토 위빙까지 더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더네이버, 패션,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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