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작별 없이 떠난 후 심경 고백…”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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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작별 없이 떠난 후 심경 고백…”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RE:스타]

TV리포트 2026-01-21 10:32:38 신고

[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성유리가 tvN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종영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성유리는 21일 개인 계정에 “추운 날씨에도 늘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끝까지 간다’ 우리 팀과 함께해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갑작스러운 인터뷰에도 친절하고 유쾌하게 대화 나눠주던 시민분들께도 감사의 인사 전한다”라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종영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를 비롯해 ‘끝까지 간다’ 출연진 MC 한상진, 스태프들이 함께 모여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속 인물들은 모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냈다.

앞서 20일에 방영된 tvN ‘끝까지 간다’의 마지막 회차에서는 MC인 성유리와 한상진이 종영에 관한 별도의 언급이나 작별 인사 없이 그대로 종영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샀지만, 대신 성유리가 개인 계정에 종영 소감을 언급함으로써 시청자들에 대한 예우를 지켰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골프선수이자 코치인 안성현과 결혼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고 2022년에는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하지만 안성현이 코인 사기 사건에 연루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안성현은 국산 코인 발행업체에 A씨와 친분을 빌미로 ‘빗썸’ 상장을 도와준다며 수십억 원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았으며,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청탁 과정에서 받은 명품 시계 2개 또한 몰수 명령을 받았으며, 법정 구속된 뒤 지난해 4월 보석 청구가 인용돼 잠시 풀려난 바 있다.

남편의 구속과 동시에 활동을 잠정 중단했었던 성유리는 홈쇼핑을 통해 활동을 재개한 뒤 ‘끝까지 간다’에 합류하여 방송계에 얼굴을 비췄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성유리,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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