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김지현 작가의 성장소설이다. 고향 거제도를 배경으로 지방 청소년들이 겪는 소외감, 진로 고민, 미래에 대한 불안 등을 당사자의 시선으로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작은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성인이 되어 고향에 남을지 떠날지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찾아오는 불안과 실패 속에서도 누구나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 유자는 없어
김지현 지음 | 돌베게 펴냄 | 188쪽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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