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스님, 윤남노와 한 배 탔다…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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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스님, 윤남노와 한 배 탔다…축하합니다

TV리포트 2026-01-21 05:13:00 신고

[TV리포트=송시현 기자] 웨이브의 웰니스 야심작 ‘공양간의 셰프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찰음식 명장 6인이 함께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많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공양간의 셰프들’은 2월 13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프로그램은 사찰음식 명장 스님 6인이 공양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을 따라가며 음식에 담긴 철학과 그 안에 스며든 수행의 의미를 조명하는 푸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흑백요리사 시즌2’의 ‘백수저’ 선재 스님과 ‘셰프의 테이블’로 인지도를 얻은 정관 스님을 비롯해 계호, 적문, 대안, 우관 스님 등 총 6인의 사찰음식 명장이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채식 및 비건 열풍이 확산된 가운데 사찰음식을 새롭게 풀어내며 웰니스를 지향하는 사람들을 겨냥한 특별한 요리 프로그램이 탄생할 예정이다. 웨이브 측은 대한민국 최초로 사찰음식 명장 6인이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선재 스님은 사찰음식을 스님들이 먹는 음식으로 단정짓는 건 옳지 않다고 말하며, 고정관념을 깨는 맛의 향연을 예고했다.

각 명장들이 선보일 사찰음식의 갈라쇼와 함께 특별 게스트 류수영은 “내가 미슐랭 3스타 셰프여도 이분들을 한꺼번에 못 만난다”고 밝히며 경외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게스트 윤남노 셰프는 “입 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라며 맛의 짜릿함을 표현했다.

명장 스님들은 “프로가 어떻게 실패하나? 하수나 실패하지”라는 유쾌한 발언과 함께 예상 이상의 맛과 비주얼의 사찰음식을 연이어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사찰음식을 통해 세상과 교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특별한 손님들에게 공양을 제공하는 스님들의 특별한 손맛과 서로의 음식 철학을 공유하며 한 발짝 가까워지는 그들의 여정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총 4부작으로 구성된 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은 오는 2월 13일 전편 공개될 예정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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