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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사진은 좀 적음ㅎ
아무튼 다시 판타지스프링스로 왔음
일본이 해가 일찍져서 좀 아쉬워
이제 다 야경사진임
디즈니씨 야경도 스고이
사진 좀 찍고 피터팬 어트랙션 타러
안경쓰고 3D+ 4D 보는 어트랙션
다행히 이번엔 멀미 안했음
이제 프로즌 어트랙션 DPA 예약한거 타러 이동
탑승 사진들
내용은 겨울왕국 1편 그대로 요약인데
라푼젤 어트랙션은 걷어낸 내용이 진짜 많아서 아쉬웠는데
겨울왕국은 영화내용 다는 아니지만 핵심은 안빠지게 잘 압축했음
특히 엘사 안나 동작구현하는 애니매트로닉스 보고 돈즈니의 위엄을 제대로 느끼고 옴
확실히 겨울왕국 팬들은 꼭 타봐야겠더라
나도 프로즌 팬 덕후까지는 아니지만 1편은 진짜 여러번 봤어서 ㅋㅋ 아무튼 대기시간만 짧으면 한번 더 타고 싶어질 정도
아쉬움을 뒤로 하고 옆의 스너글리 더클링 레스토랑
버거류 파는데 역시나 별로 맛은 없음..
중간에 팝콘이나 한번 사먹어볼걸
돌아다니느라+긴 웨이팅+강풍 쳐맞느라 지쳐서 ㅋㅋ
배가 고프긴 한데 많이 먹고싶지는 않더라고
탄산도 잘 먹는편인데 이때는 진짜 찬음료 안땡겨서 걍 버거하나 우유하나 먹음
맛없었음..... ㅠㅠ
걍 쟁반 사진찍어보고 레스토랑 인테리어나 감상ㅋㅋ
참고로 내가 들어가던 시간엔 음식들 모바일오더 한거 보여줘야 들여보내줬음
최애 라푼젤 한번 더 보러 ㅋㅋ
낮에 못본 숨어있던?파스칼 발견 ㅋㅋ
아까 받았던 특별티켓으로 레이징스피릿츠 재도전해서 타고 나오고
폐장시간 다 돼서 출구로 나감
물론 가는길에 입구근처 굿즈샵 들리고
근데 사진이 없네 왜죠...
리조트라인 타고 나와서
JR 마이하마역 앞 굿즈샵 본보야쥬 또 들림ㅋㅋㅋ
다리아파 죽겠는데 굿즈 구경은 못참
하 근데 여기도 사진 별로 안찍었네.. 나 뭐했냐
여기서도 뭐 사진 않았음
그러고 ㄹㅇ 숙소가서 쓰러짐 ㅋㅋ
그루트 굿즈나 그냥 하나정도 사올걸 ㅋㅋ
굿즈얘기 안쓴거 생각나서 추가 수정
생각보다 굿즈 라인업?이 다양하진 않았음
예를 들어 최근에 나온 모아나, 위시, 좀 된 영화지만 라야 같은건 거의 안보이고
위시 별같은건 인형이나 키링으로도 있을거 같았는데.. 물론 사려고 했다는건 아님
약간 일본에서 잘팔릴만한거 위주로 갖다둔 느낌
스타워즈나 어벤져스 관련도 디즈니씨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물론 테마구역이 없었으니 디즈니씨엔 없었을수도
본보야쥬에도 생각만큼 없길래 별로 안파나 싶음
주토피아도 최근에 2 개봉한거 치고는 굿즈 별로 없더라
의외로 베이맥스 인형같은거 꽤 많이 보여서 신기했고
아무튼 도쿄 디즈니라고 해서 온갖 디즈니굿즈 다 팔지는 않는거같어... 뇌피셜임ㅋㅋ
아무튼 디즈니씨 후기는 이제 끗
이번 여행이 약간 급하게 티켓팅해서 온거라
출발일 1주전에 항공권 호텔 끊어서..
여행계획짜기 바빠갖고 디즈니씨에서 좀 효율적으로 못 다닌 느낌임 ㅠ
아예 대기할 엄두도 못내고 포기한 어트랙션도 많았고
다음에 온다면 동선 더 잘 짜서 다녀야겠음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미국 본토 테마파크가 더 재밌었다.. 캘리포니아밖에 못가본게 아쉬워
틀되니 뱅기 오래타기 힘들어서 미국여행 엄두도 못내는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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