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섭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장<사진 맨 앞>이 19일 관내 채석 사업장을 찾아 한랭질환 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안보공단 대전세종본부 제공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본부장 심우섭)는 19일 한파 취약 사업장을 한랭질환 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심우섭 본부장이 함께 참여한 이번 점검에서는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활동 강화에 중점을 뒀다. 옥외작업으로 인해 직접적인 추위에 노출되는 채석현장을 대상으로,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 등을 확인했다.
심 본부장은 "최근 한파특보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산업현장에서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근로자 건강 보호에 더욱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흥수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