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과 공존하는 생존’... 원스 휴먼, 시즌3 ‘뒤틀린 공존’ 2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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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과 공존하는 생존’... 원스 휴먼, 시즌3 ‘뒤틀린 공존’ 22일 개막

STN스포츠 2026-01-20 14:36: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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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원스 휴먼이 시즌3 ‘뒤틀린 공존’에 돌입하며,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사진=원스휴먼
오는 22일 원스 휴먼이 시즌3 ‘뒤틀린 공존’에 돌입하며,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사진=원스휴먼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괴물의 능력과 외형을 흡수하는 ‘퓨전 시스템’과 극한 환경의 신규 오염지대를 앞세운 원스 휴먼 시즌3 ‘뒤틀린 공존’이 오는 22일 시작된다. 생존의 방식 자체를 뒤흔드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로 게임의 전략성과 세계관은 한층 더 확장될 전망이다.

몬스터와 하나 되는 생존… ‘퓨전 시스템’ 첫 도입

원스 휴먼은 시즌3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생존 공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핵심은 적 몬스터의 능력·특성·외형을 흡수하는 ‘퓨전 기능’이다.

플레이어는 사냥한 몬스터의 머리를 장착해 ‘공생 관계(Symbiotic Relationship)’를 형성하며, 인간의 몸과 몬스터의 일부가 결합된 새로운 존재로 거듭난다. 이를 통해 특수 능력을 획득할 수 있으며, 확장된 오염지대에서의 생존 가능성도 크게 높아진다.

극한의 환경, 진화한 오염지대 3종 공개

시즌3에서는 기존보다 한층 진화한 신규 오염 지역(Pollution Zones) 3종이 추가된다.

대형 괴수들이 폐허를 배회하는 ‘식생 원시 지대’, 반사와 왜곡이 지배하는 ‘마법의 거울 지대’,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허상과 현실의 경계’가 새롭게 등장한다.

이들 지역은 강력한 보상이 숨겨진 대신, 극도로 가혹한 생존 환경을 갖춰 퓨전과 디비언트 활용이 사실상 필수가 된다.

소리로 사냥하는 괴물… 신규 몬스터 대거 등장

날코트 지역에는 독특한 메커니즘을 지닌 신규 몬스터들이 투입된다. 광산 지대에서 활동하는 ‘디바우러’는 자원 채집에 나선 플레이어를 집요하게 노리고, ‘침묵을 먹는 자’는 소리를 감지해 사냥하는 존재로, 무기나 기술이 아닌 ‘소리 유도’로만 회피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전투로 처치 가능한 아기 ‘침묵을 먹는 자’, 아이템을 훔쳐 둥지에 쌓아두고 집요하게 추적하는 ‘수집광’도 등장해 긴장감을 더한다.

크로스 서버 전투부터 영지 공유까지… 콘텐츠 확장

원스 휴먼은 시즌3를 통해 전투와 커뮤니티 기능도 확장한다. ‘비정상 수용 시나리오’의 크로스 서버 전투, 코드를 활용한 영지 설계도 공유 기능, 레이드존 캐릭터 직업 업데이트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시즌3는 생존의 정의 자체를 다시 묻는 전환점”이라며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세계가 달라지는 경험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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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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