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본사와 현장이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호흡하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이 위기 극복에 더욱 큰 힘이 될 것.”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지난 19일부터 6일간 진행한 현장경영에서 “현장은 시장과 고객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체감하는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동심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한번 더 비상하기 위한 신년 경영 기조를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 대표는 서울·수도권을 비롯해 지방 주요 거점 센터를 방문하며 영업 현황·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경영에서는 ▲센터 운영·영업 프로세스 점검 ▲고객 상담 현황·금융 니즈 청취 ▲직원 애로사항·건의사항 수렴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장종환 대표는 현장경영을 통해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영업 지원 체계와 내부 프로세스를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경영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장 대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행력을 높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NH농협캐피탈의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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