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경찰 옷까지…10만명 몰린 이영지 '경찰과 도둑', 진짜 열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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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경찰 옷까지…10만명 몰린 이영지 '경찰과 도둑', 진짜 열렸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1-19 22:3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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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십오야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영지와 나영석 PD의 '경찰과 도둑'이 실제로 진행됐다. 

19일 채널십오야 공식 SNS에는 '이영지의 경찰과 도둑'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추첨을 통해 뽑힌 '경찰과 도둑' 당첨자들과 이영지, 미미, 나영석PD, 토롱이, 철용이의 모습이 담겼다. 나영석 PD는 가짜 경찰 옷까지 입고 참석해 웃음을 자아낸다. 현장에는 100명의 당첨자가 함께했으며 몸풀기부터 실제 게임 진행 상황까지 짧은 영상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이영지가 기획하고 채널십오야가 제작한 '경찰과 도둑'은 지난달 이영지가 SNS에 업로드한 "경도 할 사람"이라는 짧은 글로부터 시작됐다. 최근 중고거래앱을 통해 '경찰과 도둑' 인원을 모집해 동심을 찾는 사람들이 생겨나자, 이영지가 주최에 나선 것. 이에 수많은 지원자가 몰리자 이영지는 결국 나영석 PD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경찰과 도둑' 지원 폼이 만들어졌고, 이영지는 "십만 명이 지원해서 폼 미리 닫는다"면서 어마어마한 지원자가 나왔음을 알렸다. 십만 명 중 100명 만이 추첨을 통해 발탁, 이날 촬영에 함께했다. 



채널십오야 측은 "2026 신년대기획 '이영지의 경찰과 도둑' 곧 십오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라며 '경찰과 도둑' 콘텐츠가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사진 = 채널십오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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