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마크, 변우석의 출근지는 바로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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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마크, 변우석의 출근지는 바로 밀라노

엘르 2026-01-19 18:32:07 신고

밀라노 남성 패션 위크로 유난히 바빴던 주말. 셀럽들의 출근지는 밀라노였습니다. 무려 20년 만에 돌아온 랄프 로렌부터 프라다까지. 2026년 패션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했죠. 회의실은 브랜드의 쇼장, 동료는 해외 셀럽이었습니다. NCT 마크, 정해인 그리고 변우석, 에스파 카리나, 미야오 가원은 패션 위크 출근길을 공유했는데요. 에디터의 출근과 다른 점이 있다면, 비행기를 타고 출근한다는 것. 셀럽들의 밀라노 출근 체크,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랄프로렌 쇼로 출근한 마크

@onyourm__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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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의 출근지는 ‘Fall 2026 랄프로렌 퍼플 라벨 & 남성 폴로 랄프로렌 쇼’. 참석 전, 밀라노를 천천히 즐기는 일상을 먼저 공유했습니다. 폴로 니트에 브라운 재킷을 매치한 룩은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남친룩의 정석이었죠.


@onyourm__ark

@onyourm__ark

본격적인 출근길을 아웃핏 체크부터 이동하는 순간까지 모두 기록했는데요. 랄프로렌의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에 톤을 맞춘 코트를 더해 포멀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돌체엔가바나로 출근한 정해인

@holyha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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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은 출근 전부터 성실했습니다. 밀라노행 공항에서부터 기록을 남겼거든요. 화이트니트에 비니를 더한 룩은 장거리 이동에도 부담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holyhaein

@holyhaein

쇼를 앞두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순간에는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화이트 포인트를 더한 블랙 재킷으로 스타일링해 단번에 시크한 무드로 전환했죠.



프라다로 출근한 변우석, 카리나, 가원

@byeonwooseok

@byeonwooseok

@byeonwooseok

@byeonwooseok

프라다 쇼로 향한 출근길은 각자의 개성이 분명했습니다. 변우석은 공항에서부터 쇼장까지 소년미를 놓치지 않았는데요. 베레모에 블랙 가죽 재킷. 여기에 빅 백까지 더해 경쾌한 모먼트를 공유했죠.


@byeonwooseok

@byeonwooseok

쇼장에서는 핑크 니트와 셔츠 레이어드, 슬림한 블랙 팬츠로 프라다 특유의 미니멀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부드러운 컬러가 단정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배가해 주네요.



@katarinabluu

@katarinabluu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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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는 미디 플리츠 스커트와 링커 티셔츠를 매치해 소녀 같은 룩을 연출했습니다. 힘을 뺀 자연스러운 데일리룩이었죠. 반면 쇼장에서는 블랙 드레스에 블루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숄더백으로 단정한 분위기로 마무리했습니다.



@meovv

@meovv

@meovv

@meovv

가원은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레이 브이넥 니트에 레드 브라렛을 매치해 대담한 포인트를 주고, 블랙 숏팬츠와 시스루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감각을 더했죠. 여기에 올리브 컬러 백을 더해 강렬하지만, 균형 잡힌 컬러 플레이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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