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연 동아닷컴 기자]가수 성리가 누구나 편하고 기분 좋게 들을 수 있는 트롯 보컬로 선정됐다.
19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누구나 편하고 기분 좋게 들을 수 있는 트롯 보컬은?’의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성리는 30만4960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기록한 성리에게는 1월 30일(금) 동아일보 광고 서포트가 진행된다.
성리는 강렬한 댄스트롯부터 깊은 감성의 발라드까지, 상반된 매력을 모두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연일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가운데, 올라운더 트롯 프린스 성리의 향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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