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박신혜가 스무 살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하며 연기 비법과 대학 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18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예고] 스무 살 역할로 돌아온 박신혜! 박 선생님의 연기 비법 강의부터 생간으로 달리던 대학시절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박신혜는 8년 만에 복귀하는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주연으로 출연하게 됐음을 밝히며, "스무 살 역할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은 박신혜가 20살 젊은 시절을 연기하게 된 사실에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에 MC 유재석은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숨넘어 가듯 웃음을 터뜨렸고, 박신혜는 "왜 그러세요?"라며 반문하면서도 자신도 웃음을 참지 못하고 따라 웃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유재석은 "그냥 우기는 거죠"라고 말했고, 박신혜는 공감하며 "맞다. 일단 우기고 보는 거다. 뻔뻔해야 한다"며 연기에 대한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사진= 유 퀴즈 온 더 튜브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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