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첼시 이적? 이제 나이 많아” 前 선수의 전망…”쏟아부을 금액 생각하면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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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첼시 이적? 이제 나이 많아” 前 선수의 전망…”쏟아부을 금액 생각하면 모르겠다”

인터풋볼 2026-01-19 16:58: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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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ransfermarktcentral
사진=transfermarktcentral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전직 첼시 선수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에 대해 의견을 전했다.

영국 ‘골닷컴’은 19일(한국시간) “전직 첼시 미드필더 조디 모리스는 비니시우스의 이적 가능성이 동화 같은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비니시우스를 둘러싼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사비 알론소 감독과 불화설, 레알 마드리드의 재계약 거절 등 여러 이야기가 쏟아졌다. 동시에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이로 인해 경기장에서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야유를 받기도 했다.

이적 가능성까지 떠올랐다. 거론되는 팀 중 하나가 첼시였다. ‘골닷컴’에 따르면 현지에선 첼시가 비니시우스 영입을 위해 기본 1억 2,500만 유로(약2,144억 원)+옵션 2,500만 유로(약 428억 원)의 초대형 제안을 내릴 거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비니시우스가 첼시로 향할 가능성은 높지 않았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비니시우스와 첼시에 대한 보도는 사실과 완전히 다르다. 대화도 없고, 제안도 없고, 협상도 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골닷컴’에 따르면 최근 첼시 출신 모리스가 비니시우스 영입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비니시우스를 정말 좋아한다. 스페인 슈퍼컵에서 정말 뛰어났다고 생각한다. 정말 대단했다. 쥘 쿤데를 완전히 농락하면서 골을 넣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니시우스를 영입하고 싶냐고? 그렇다. 하지만 그는 첼시 구단주의 기준에선 나이가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 그는 곧 26세가 된다. 그를 데려오기 위해 쏟아부을 금액이 얼마인지 생각하면 모르겠다”라며 비관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모리스는 “실제로 비니시우스를 영입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 그리고 비니시우스가 정말 첼시에 오고 싶겠나? 지금 우리가 있는 위치에서 말이다. 첼시에 오지 않을 것이다. 좋은 이야기지만 동화 같다. 일어날 거라고 보지 않는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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