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받침 기량'에 사르르… 박기량, SK나이츠 승리 부르는 '승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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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받침 기량'에 사르르… 박기량, SK나이츠 승리 부르는 '승요' 비주얼

스타패션 2026-01-19 16: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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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잠긴 박기량 | 콧날에 베일 듯한 고품격 옆라인 /사진=박기량 인스타그램
생각에 잠긴 박기량 | 콧날에 베일 듯한 고품격 옆라인 /사진=박기량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박기량이 코트를 밝히는 여신급 미모로 팬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최근 박기량이 보여준 화사한 매력과 남다른 패션 감각은 이전에 소개한 로맨틱한 여름 휴가지 룩과 함께 화제를 모으며, 그녀를 진정한 '스타일 아이콘'의 반열에 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도 그녀는 팀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팬심을 홀리고 있다.

옆태마저 '갓벽', 굴욕 없는 인형 미모의 정석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박기량의 조각 같은 옆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내추럴하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살짝 맺힌 눈망울은 마치 순정만화 속 여주인공이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화려한 조명 없이도 빛나는 그녀의 투명한 피부는 '관리의 끝판왕'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미소 짓는 박기량 | 코트 위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리는 웃음 /사진=박기량 인스타그램
미소 짓는 박기량 | 코트 위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리는 웃음 /사진=박기량 인스타그램

농구 유니폼이 이렇게 상큼했나? '인간 비타민' 강림

박기량은 'SK나이츠'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포티함과 러블리함을 동시에 잡았다.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응원복이지만, 그녀가 입는 순간 특별한 '굿즈'가 된 듯한 효과를 낸다. 수줍게 입을 가리고 웃는 모습은 팬들에게 비타민을 수혈해 주는 듯한 청량 에너지를 전달한다.

꽃받침 포즈의 박기량 | 나이츠 팬들 잠 못 들게 하는
꽃받침 포즈의 박기량 | 나이츠 팬들 잠 못 들게 하는 '귀요미' 끝판왕 /사진=박기량 인스타그램

카리스마는 잠시 로그아웃, '귀염 뽀짝' 꽃받침에 심쿵

응원단상 위의 강렬한 퍼포먼스는 잠시 잊어도 좋다.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꽃받침' 포즈는 그녀의 숨겨진 잔망미를 대방출한다. 팔꿈치에 붙인 밴드마저 훈장처럼 느껴지는 그녀의 열정적인 근황에 팬들은 "오늘도 기량 덕분에 화이팅한다"며 열렬한 환호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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