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베베 응원, 매 순간 감동” 몬스타엑스 주헌, ‘스팅’ 솔로 컴백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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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베베 응원, 매 순간 감동” 몬스타엑스 주헌, ‘스팅’ 솔로 컴백 성료

스포츠동아 2026-01-19 14:2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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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연 동아닷컴 기자]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솔로 미니 2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주헌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2집 ‘光 (INSANITY)’의 타이틀곡 ‘STING (Feat. Muhammad Ali)(이하 ’STING‘)’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주헌은 매 무대마다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내며, 주헌과 몬베베(팬덤) 모두에게 선물 같은 일주일을 장식했다.

주헌은 미니 2집 ‘光 (INSANITY)’로 전역 후 2년 8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세계관과 견고한 아티스트로서의 내공을 증명했다.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발산했다. 더불어 무대 위 주헌만의 색깔을 각인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주헌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미니 2집 활동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 정말 설레고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앨범은 특히 ‘열정’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는데, 제 진심이 몬베베에게 잘 전달된 것 같아 뜻깊고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팬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음악 방송 활동에 대해 “저의 가장 소중한 빛인 몬베베에게 깜짝 선물 같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몬베베의 응원 소리가 있어 매 순간이 감동이었고, 더 힘내서 활동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멋진 음악과 무대 보여드리겠다. 곧 있을 몬스타엑스의 월드 투어 역시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사랑한다, 몬베베!”라고 전했다.

미니 2집 ‘光 (INSANITY)’는 지난 1집 ‘LIGHTS(라이트)’의 세계관을 확장하며 ‘미쳐야, 비로소 빛난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STING’은 전설적인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이 담긴 보이스 샘플링과 함께 주헌의 강렬한 래핑을 더해 음악적 무게감을 더했다. 특히, ‘STING’ 무대에서 주헌은 포멀한 슈트부터 캐주얼한 의상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소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완성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또한, 복싱 기술인 ‘위빙’과 ‘스웨이’를 활용한 타격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

주헌의 솔로 컴백을 향한 관심 또한 뜨거웠다. 선공개곡 ‘Push (Feat. 레이 of IVE)(이하 ’Push‘)’의 챌린지에는 몬스타엑스 멤버를 비롯해 스웨덴 싱어송라이터 자라 라슨(Zara Larsson),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켈라니(Kehlani)를 비롯해 동방신기 최강창민, 최예나, 아이브 레이, 키키 이솔 등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에이핑크 박초롱·윤보미, 세븐틴 도겸, 우주소녀 다영, 에이티즈 윤호, 크래비티 태영, 르세라핌 사쿠라, 싸이커스 수민, 제로베이스원 박건욱, 아일릿 민주, 아크 최한 등 많은 아티스트가 ‘STING’ 챌린지에 동참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신보는 발매 후 피크 기준 아이튠즈 K팝 톱 앨범 차트에서 11개, 톱 앨범 차트 15개 국가·지역에 진입을 알렸고, 타이틀곡 ‘STING’은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 8개, 톱 송 차트 7개 국가·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미국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전곡이 K팝 톱 송 차트에 진입하는 등, 총 24개 국가 및 지역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기록하며 주헌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한편, 성공적으로 솔로 활동을 마친 주헌은 몬스타엑스 그룹 완전체로 무대에 선다. 오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를 통해 몬베베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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