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장영란, 뭐 하시는 분인지 몰라" 당혹 (당일배송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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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장영란, 뭐 하시는 분인지 몰라" 당혹 (당일배송 우리집)

엑스포츠뉴스 2026-01-19 14:07: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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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추성훈과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한 식구처럼 가까워진다.

20일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추성훈은 24년차 방송인 장영란의 이름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 채 “뭐 하시는 분인지 몰라”, “다신 볼 일 없을 것 같다”는 돌직구 발언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장영란은 “뿔났다”며 강력 반발, 두 사람 사이에 창과 방패 케미가 형성된다. 특히, 장영란이 추성훈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여보”라는 말실수가 터지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하루 사이에 성큼 가까워진 추성훈은 장영란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마성의 남자' 매력으로 자매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다섯 사람은 안동 하회마을 부용대의 절벽뷰를 바라보며 즉석에서 시화전을 개최한다. 추성훈은 “사실과 진실은 다르다. 보이는 게 정답은 아니다”라는 독특한 4차원 철학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색감의 그림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또 하지원은 20년만에 다시 찾은 드라마 ‘황진이’ 촬영지 부용대를 바라보던 중, “진정한 나로 돌아간 것 같다"며 울컥한 감정을 드러낸다. 붓펜 하나로 솔직한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을 완성해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삿짐으로 배송됐던 100kg 절구와 떡메도 다시 등장한다. 신년맞이 떡을 만들기 위해 떡메를 든 추성훈은 상체 근육을 총동원한 방망이질로 또 한 번 돌쇠미(?)를 발산한다. 추성훈의 '폭풍 떡메치기'에 쌀밥이 사방으로 튀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 그러나 이런 포스 있는 모습과 달리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 모기와 개미”라는 뜻밖의 고백으로, 피지컬 1황의 반전 매력을 더한다.

티격태격 속에서 웃음과 여운이 공존하는 안동 하회마을에서의 집 배송기는 20일(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JTBC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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