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한 그릇 가격"→"호들갑 역대급"…두쫀쿠 열풍 속 '소신발언' ★ 누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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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한 그릇 가격"→"호들갑 역대급"…두쫀쿠 열풍 속 '소신발언' ★ 누구?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1-19 13: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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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지창욱, 백현, 주우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 속 조심스럽게 소신을 전한 스타들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지창욱 유튜브 채널에는 '두쫀쿠 처음 먹은 사람?! 저요. 제 총평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지창욱은 두쫀쿠를 처음 먹어본 뒤 "하나에 8700원이라고?"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거 하나에 3000원 정도면 먹을만한데 8700원이면 맛있는 게 더 많다. 이거 먹을 바엔 떡볶이 먹는다"고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지창욱 유튜브 캡처.

또 지창욱은 "물론 너무나도 핫하고 인기가 많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 괜찮지만 초콜릿보다 젤리를 더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달다"며 "두바이 쫀득 쿠키, 달고 맛있지만 너무 비싸다. 구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백현 역시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두쫀쿠 먹방 봤어? ㅎㅎ 맛없... 나는 두쫀쿠 이상해"라며 "그거 500칼로리래 하나에. 그 쪼또마한게!"라고 말했다. 

그는 "그거 먹을 바에 컵라면 먹는 게 좋지 않겠어?"라면서 "그리고 너무 비쌈. 국밥 한그릇 가격 뭐임. 재료비 딱봐도 얼마 안 될 것 같더만..."이라고 쓴소리를 남겼다. 

주우재 유튜브 캡처.

주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짜 오만가지 호들갑을 봤지만 겨의 역대 최대인 것 같다. 그래서 두쫀쿠가 얼마인지를 봤더니 8천원 대까지 품절이더라. 한 알에 1만 4900원짜리도 봤다. 솔직히 말하면 궁금하지도 않아서 안 먹고 버려도 된다"고 냉정하게 말했다. 

"내가 오늘 최대한 맛없게 먹어서 이 유행을 끝날 것"이라고 선언한 그는 각종 두바이 디저트들을 시식한 뒤 "이제 정할 수 있을 것 같다. 두쫀쿠를 얼마까지 지불하고 먹어도 괜찮을지. 내가 볼 땐 5900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가격 비교를 해보니까 5천원 대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 5천원이 넘어가면 가심비 면에서 많이 떨어진다"고 평가했다. 

두쫀쿠는 마시멜로를 기반으로 한 반죽에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등 중동풍 재료를 더한 뒤, 겉면에 카카오 가루를 입힌 디저트로 쫀득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안성재 유튜브 캡처.

장원영, 강민경, 이재욱, 임윤아, 장윤정, 소유진 등 다수의 스타들이 SNS를 통해 두쫀쿠 인증샷을 올리며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안성재 셰프는 초기에 잘못 해석한 두쫀쿠 레시피로 누리꾼들의 피드백을 요구 받았고 이후 정석 레시피로 다시 만든 영상을 재업로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해당 영상은 업로드 4일 만에 760만 뷰를 돌파했다.

이 같은 두쫀쿠 열풍 속에서, 자신의 소신을 거침없이 밝힌 일부 스타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지창욱, 주우재, 안성재 유튜브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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