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전적 3승1패로 파이널 진출,
SK렌터카-하나카드 역대 전적 14승14패 동률
이로써 하나카드는 시리즈 전적 전적 3승1패로 23/24시즌에 이어 두 시즌만에 파이널 무대를 밟게 됐다. 정규리그 종합3위 하나카드는 준플레이오프에 이어 플레이오프까지 통과, 파이널오 향하게 됐다.
파이널에서 만날 SK렌터카와 하나카드는 통산전적에서 14승14패로 동률이다. 올 시즌에도 3승2패로 하나카드가 1승 앞선다.
두 팀은 23/ 24시즌 파이널 무대에서 격돌한 바 있다. 당시 하나카드가 4승3패로 SK렌터카를 물리치고 창단 후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린 바 있다.
이번 파이널 우승팀은 PBA 팀리그 최초 2회 우승팀이 된다. 팀리그 출범 이후 그 동안 TS·JDX(20/21시즌) 웰컴저축은행(21/22) 블루원리조트(22/23) 하나카드(23/24) SK렌터카(24/25)까지 5개팀이 차례로 정상에 섰다.
SK렌터카는 2회 우승과 함께 PBA 팀리그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PBA팀리그 파이널은 1차전(19일 오후3시) 2차전(19일 밤 9시 30분)에 이어 3차전( 20일 오후3시) 4차전(20일 밤9시30분) 5차전(21일 오후3시) 6차전(21일 밤9시30분) 7차전(22일 밤9시30분)순으로 이어진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