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11시21분께 충남 서산시 동문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시간37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서산마트 뒤에 불이 났다, 건물 뒤에 폐기물"이라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0대와 대원 등 52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2시5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음식점 159㎡ 중 100㎡와 내부 가전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458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연탄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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