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LA 다저스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 ‘페랄타 영입 강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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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LA 다저스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 ‘페랄타 영입 강력 추진’

스포츠동아 2026-01-19 06:54: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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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페랄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프레디 페랄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이번 오프 시즌에 에드윈 디아즈와 카일 터커를 영입한 LA 다저스가 아직 멈추지 않았다. 이번에는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 영입을 추진 중이다.

주로 중남미 야구 선수들의 소식을 전하는 헥터 고메즈는 지난 18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LA 다저스가 프레디 페랄타(30)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트레이드는 밀워키 브루어스가 결국 2026-27 오프 시즌에 페랄타를 잡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 데서 출발한다. 유망주 확보 목적.

또 2026시즌 개막 전 페랄타를 영입하는 팀은 퀄리파잉 오퍼를 날릴 수 있다. 이는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 획득으로 이어진다.

페랄타는 지난해 33경기에서 176 2/3이닝을 던지며, 17승 6패와 평균자책점 2.70 탈삼진 204개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페랄타는 지난 2021년 이후 4년 만에 올스타 선정의 영광을 누렸다. 또 페랄타는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5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24년 기록한 평균자책점 3.68에 비해 크게 향상된 수치. 또 페랄타의 2026시즌 연봉은 800만 달러에 불과하다.

또 페랄타는 메이저리그에서 선발투수로 자리 잡은 2021시즌부터 지난해까지 평균자책점 3.30의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안정된 선발투수.

LA 다저스가 페랄타를 영입할 경우, 선발진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블레이크 스넬-오타니 쇼헤이-페랄타로 이어지는 선발진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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