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복싱 다시 시작할 때 처음 구매 했던건 복싱화 입니다.
호그4
저는 사실 성능은 딱히 알아보지 않았고 컴뱃스포츠 구경 하다가 호그4 화이트/그린 색상이
세일해서 10만원에 팔길래 호다닥 구매 했습니다.
현재는 16만원대에 팔고 있는것 같아요.
볼이 좁은거 같은데 제 발은 칼발은 아니어도 평범하거나 조금 좁은편이라 신으면서 불편함은 없었구요 사이즈는 평소 운동화는 270 신는데 발에 딱 맞게 신는게 좋을것 같아 265로 구매 했는데 편하게 맞았습니다 근데 이거 위에서 말했듯 볼이 좁은 편이라 뚱발인 분들은 못신을거 같습니다. 참고 하시길!
다음은 글러브 입니다
라이벌 rs100
맨날 공용 아무거나 끼고 하다가 흉악한 냄새에 못이겨 개인 장비로 구매 했습니다.
위닝이나 레예스 이런건 너무 비싸고 오래걸리고 적당한 가격대 뭐 없나 하다 라이벌로 결정했고 화이트 계열이 이쁜거 같아서 rs100에 화이트/골드 있길래 구매 했습니다. ㅎㅎ
사용 전 백 쳐서 길들이라 해서 샌드백 두들겨 보니 타격감도 좋고 소리도 찰지게 났습니다.
폼도 적당히 두툼하고 너클에 닿을 일이 없는것 같아 안정성도 좋은것 같고 손바닥 부분이 메쉬소재라 통풍도 잘 되는것 같아요.
다음은 헤드기어와 그로인가드
아디스타 프로 헤드기어
사실 저는 ”어떤 헤드기어든 간에 잘 맞으면 똑같이 아프겠지 그니까 피하든 막든 안아프게 맞든 하자 그게 안돼서 아프게 맞으면 맞는거고“ 라 생각하기에 마찬가지로 성능은 알아보지 않았고 오로지 색상과 깔끔한 디자인만 보고 구매 했습니다.
군대에서 베레모 56인가 57 썼어가지구 대충 사이즈표 보고 M사이즈로 구매 했습니다.
처음에 시야가 잘 안보이는거 같아 뒤에 레이스 적당히 땅겨주니 안면쪽이 벌어져 시야 문제는 해결 됐구 안쪽이 스웨이드? 재질이라 미끌리지 않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방어력은 맨날 공용이나 끼면서 하고 아님 벗고 해서 여러 장비를
사용해본게 아니라 뭐라 말씀드릴수가 없네요… ㅎㅎ
그로인가드
L사이즈 구매했는데도 컵이 꽤 좁은것 같습니다.
방어력은 아직 소중이를 맞아본적이 없어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마우스피스 입니다.
오프로 마우스피스 사용중이고
5만원대 마우스피스 구매 했습니다.
골드? 등급이었던거 같고 성형틀이 같이 동봉되어 와가지고 윗니에 딱 맞게 성형돼서 입을 벌려도 떨어지지 않아 숨쉬기도 굉장히 편한게 좋았던것 같아요! 딱 맞게 만들어지니 당연히 안정성도 좋은것 같습니다.
가방은 노복노라 백팩 사용중이고 위에 장비들+운동복 다 넣었을때 모습 입니다. 백글러브도 아무거나 막 쓰다가 조만간 하나 장만하려 하는데 신발 위에 올리면 딱 맞을것 같습니다.
이건 착용샷 입니다. ㅎㅎ
모쪼록 장비 알아보실 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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