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생활' 박군, 한영과 이혼설에 입 열었다…잠적설·불화설 전말 공개('미운 우리 새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홀로 생활' 박군, 한영과 이혼설에 입 열었다…잠적설·불화설 전말 공개('미운 우리 새끼')

뉴스컬처 2026-01-18 18:33:33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박군이 연예계에 파다하게 퍼진 한영과의 이혼설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군이 충청북도의 한 시골 마을에서 홀로 지내는 일상이 공개된다. 서울의 집을 두고 텐트에서 침낭을 덮은 채 잠자리에 드는 박군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술렁였고, 母벤져스는 “이혼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진짜냐”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미운 우리 새끼

과거 박군의 프러포즈를 도왔던 이상민과 임원희는 불안한 마음으로 시골에 내려가 박군을 직접 찾았다. 두 사람은 눈에 띄게 수척해진 박군의 모습에 말을 잇지 못했고, 박군은 “잡념이 많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박군은 그동안 자신을 따라다닌 각종 루머에 대해 처음으로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박군 잠적설’부터 ‘세 집 살림설’, ‘스킨십 리스설’까지, 확인되지 않은 소문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속사정을 전하며 충격을 안겼다. 특히 박군은 “아이 문제로 2년 가까이 병원을 다녔다”고 고백하며 2세 계획을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도 함께 털어놓았다.

이어 공개된 한영의 속마음 역시 시선을 모았다. 한영은 “사실 박군에게 절대 공개하지 못한 것이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긴장감에 휩싸이게 했다.

과연 박군·한영 부부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그리고 이혼설의 진실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박군의 진솔한 고백은 18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