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두쫀쿠 먹방 올렸는데…“얼굴 너무 핼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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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두쫀쿠 먹방 올렸는데…“얼굴 너무 핼쑥해”

스포츠동아 2026-01-18 14:44: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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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SNS 캡처

안영미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안영미가 두바이 쫀득 쿠키 먹방 영상을 공개했지만 한층 핼쑥해진 얼굴로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안영미는 16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영미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유행 중인 ‘두쫀쿠’,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이래서 두바이 두바이 하는구나. 굳 두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리며 유행에 합류했다.

평소 ‘소식좌’로 알려진 안영미는 달콤한 맛으로 화제를 모은 두쫀쿠도 한입씩 천천히 나눠 먹는 모습을 보였다. 달콤한 디저트 앞에서도 담담한 반응이 이어졌고, 특유의 무심한 먹방이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영상이 공개된 이후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팬들은 “맛있어하는 거 맞죠?”, “언니가 먹으니까 더 웃기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동시에 “얼굴이 너무 핼쑥해 보인다”, “어디 아픈 건 아니냐”, “괜찮은 거죠?” 등 걱정 섞인 목소리도 이어졌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이전보다 더 야위어 보이는 모습이 시선을 끌면서 단순한 먹방 영상이 건강 우려로까지 번진 분위기였다.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3년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남편은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안영미는 한국에서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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