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민하 천금 같은 헤더 역전골! U-23 이민성호, 호주에 다시 1점 차 리드(후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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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민하 천금 같은 헤더 역전골! U-23 이민성호, 호주에 다시 1점 차 리드(후반 진행)

인터풋볼 2026-01-18 02:1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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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축구협회
사진 = 대한축구협회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신민하가 한국을 구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알린마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에서 호주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한국은 홍성민, 강민준, 배현서, 이현용, 강성진, 김동진, 백가온, 김용학, 이건희, 장석환, 신민하가 선발 출전했다. 문현호, 조현태, 이찬욱, 김태원, 정지훈, 황재윤, 김도현, 정승배, 김현서, 정재상, 박준서는 벤치에서 출발했다.

호주는 홀, 시몬스, 마제코둔미, 폴, 롤린스, 드루, 아고스티, 발라돈, 두쿨리, 매컬리스터, 요바노비치가 선발로 나섰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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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반전 백가온의 환상적인 발리 슈팅으로 앞서갔다. 이후 페널티킥을 내줬다가 VAR 판독 이후 취소되는 등 가슴이 철렁하는 순간이 있었지만 한국은 잘 지켜냈고 전반전을 1-0으로 리드한 채 마쳤다.

후반전이 시작됐다. 호주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후반 7분 역습 상황에서 요바노비치가 적절히 침투하면서 홍성민 골키퍼를 제쳤고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호주가 변화를 주었다. 후반 20분 드루를 빼고 유니스를 투입했다. 한국이 땅을 쳤다. 후반 29분 김동진의 전진 패스를 페널티 박스 안에 있던 강성진이 잡지 못했다.

한국도 교체 카드를 꺼냈다. 후반 32분 백가온 대신 정재상을 들여보냈다. 후반 40분 강민준의 중거리 슈팅은 높게 떴다.

한국이 극적인 역전골을 터뜨렸다. 후반 43분 강성진이 올려준 코너킥을 신민하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은 2-1 역전에 성공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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