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바이오(대표 백승걸)가 미간 주름개선제 리엔톡주100단위에 대한 판매를 재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파마리서치바이오가 판매하는 리엔톡주100단위(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의 판매업무 정지 조치가 지난 14일 종료됨에 따라 판매를 재개했다.
지난해 4월 판매를 개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리엔톡®주100단위는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미흡으로 인한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위반으로 식약처로부터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판매 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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