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4kg 증량에 비상 "49kg에서 53kg…뜻대로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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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김지영, 4kg 증량에 비상 "49kg에서 53kg…뜻대로 안돼"

엑스포츠뉴스 2026-01-17 06:2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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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결혼 및 혼전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결혼식 준비 근황을 알렸다.

16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리프팅도 다이어트도 못한 결혼 전 관리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지영은 "일주일 사이에 많은 걸 해냈다. 오빠, 아빠, 아버님 예복, 엄마 한복 다 정했다. 제 웨딩드레스만 하면 된다"라며 급하게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런데 결혼 전에 관리가 뜻대로 안 될 줄은 몰랐다. 오래 봐오신 분들은 알겠지만 제가 관리를 잘하는 편이지 않나. 이렇게 식욕 조절이 안 되기도 처음이고 두 세시간 마다 먹는다. 왜 이렇게 허기지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견딜 수 있는 허기짐이 아니라 며칠을 굶은 것처럼 꼬르륵거리고 계속 먹게 된다"고 덧붙였다.







시술도 받고 싶었다는 그는 "예뻐졌다 이런 것까지 공유하고 싶었는데 자연인으로 입성하게 됐다. 아무것도 못 한다. 산부인과에 뭘 할 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압출이라더라. 지금은 운동도 세게 하면 안되는 시기"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와 같이 결혼 전에 아이가 생겼는데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분한테는 유용하지 않을까 싶어 산모의 결혼 전 브이로그를 찍어보려 한다"며 수영, 필라테스, 피부관리, 경락을 받는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49kg에 임신을 했는데"라며 "아침에 체중 쟀는데 53.4kg이더라. 이건 진짜 조절이 필요해"라고 체중 감량을 해야겠다고 밝혔다.

집으로 돌아온 김지영은 예비 남편에게 소보로빵을 부탁했다고 이야기하며 두 사람이 결혼 전 동거 중임을 밝혔다. 이어 "그래서 결혼식이 형식적인 날로 느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6살 연상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을 발표하며 주목 받았다. 또한 결혼과 동시에 혼전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지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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